"원장쌤 진료 꼼꼼하게 봐주시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세요~"
"복부에 침맞고 왔어요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진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그동안 너무 과도 하게 살았는지 항상 어께가 뭉쳐 있었다. 한번만에 다푼다 라는 기분 보다는 매주 조금씩 그동안의 수고를 푼다 라는 기분으로 몇번을 침도 맞고 때로은 안마기에 몸을 맡기곤 했다"
"한의사 선생님이 침을 잘 놓으시고 부황도 해주시고 간호사분도 친절해서 5년 넘게 여기만 다녀요"
"시설도 깨끗하고 친절하셔서 진료 잘 보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