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탑 인근 소아과 병원 44곳을 모아 보여드립니다.후기 318개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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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진료도 너무 잘보셔서 대민족"
"동네에 가까운 소아과라 아이가 어릴때부터 다녔어요. 과잉진료 안하시고 약도 항생제 남용없이 상태에 맞게 적절히 잘 쓰시는거 같아요. 이번에 아이가 독감이라 다녀왔는데 지금 증상. 앞으로의 증"
"아이가 자꾸 배가 아프다해서 방문했어요 기다림없이 원장님께서 잘봐주셨고요 약먹고 좋아졌어요"
"1n년째 방문중. 청소년 소아과이고 아이들 태어나서부터 다녔어요. 오늘 아이가 너무 배아파서 다녀왔어요. 위장염 같다고 약 처방해주셨고요. 약이 너무 독하지 않게 해주셔서 좋고 항상"
"콧물과 기침이 심해 다녀왔어요 소아과이지만 어른들도 자상히 봐주시고 문윤희 원장님께서 처방해주신 약도 잘들어서 자주 이용하는 편이예요"
"아기가 장염인건지 설사를 계속해서 갔는데 여자 선생님께서 유산균이랑 지사제를 주셨어요. 유산균부터 먹이다가 며칠째 설사가 안멈추길래 지사제를 먹였더니 이번엔 변을 안봐서 배가 계속 빵빵해지더라구요ㅠ"
"손자가 기침을 하고 코가 많이 막혀서 연세아름소아과에 다녀왔는데 의사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코속에 있는 코를 시원하게 빼주셔서 손자가 엄청 만족했습니다."
"간호사샘도 친절하시고 의사샘이 차분하게 진료 잘해주셨어요 "
"아이들이랑 자주 가는 곳이예요. 의사샘과 간호사분들이 엄청 친절하세요."
"아이 장염 때문에 구토랑 설사 증상이 심해져서 급하게 방문했었는데 원장님이 정말 친절하게 진찰해 주시더라고요 사실 너무 걱정돼서 이것저것 검사해야 하나 싶었는데 원장님이 보자마자 아이 탈수 "
"감기진료보고왔어요 작은규모의 병원같았고 약간 올드한분위기의 병원이더라구요원장님의 연세가 그대로묻어나는 그런병원이지만 잘정돈된듯한 인테리어이면서 시골에 깔끔한?그런병원같았어요 진로볼때 원장님 꼼"
"집앞에 있는 병원이라 처음 이사왔을 때부터 다녔던 병원이예요. 의사 선생님들이 3분 계시는데 세 분 모두 친절하시고 진료 때마다 아픈 부위에 대해 관심을 가져 주셔요. 간호사샘들도 모두 웃는 얼"
"젊은 여자원장님이 꼼꼼하게 설명도ㅜ잘해 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주말에도 진료를 볼수 있어서 즇아요. 토요일에는 9시, 일요일에는 10시에 오픈합니다."
"사람들이 넘 많아서 간호사 분들이 친절하게 말씀을 잘 해주세요"
"의사선생님이 참 친절하시고 진료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네요."
"감기가 너무 오래가요 그래서 찾아보다보니 지인의 추천 왔는데 친절하시고 진료도 잘봐주시네요 "
"☆저희아이 아기때부터 계속다녔던곳이에요 너무친절하시고 다른곳과 비교해보면 잘은 모르지만약도 세지않게 연령맞게해주시는듯 같아요 좋습니다 앞으로 계속다닐것같아요"
"다른병원에서못느낀 친절함이 아주조앗어요"
"아이들 때문에 다니기 시작. 우리가족 예방접종은 여기서 다 맞음"